매일신문

日기업 전용 임대공단 경남도 사천에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남 사천시 진사지방단지에 일본기업 전용 임대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경남도에 따르면 우주항공 첨단산업체들이 입주하고 있는 진사단지는 38만여평중 미분양용지 5만여평을 자동차 전자부품 등 일본 유력기업을 유치키로 하고 임대용 부지매입비 150억원 지원을 최근 산업자원부에 건의했다는 것.

도는 외국인투자촉진법상 투자금액 3천만달러 고용인원 300명 이상의 투자유치조건을 충족치 못하더라도 부가가치나 고용창출 효과가 있는 유력 일본 투자기업을 유치하면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등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진사단지에는 일본의 유력 전자부품업체인 태양유전이 입주를 위해 현재 공장을 신축중에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