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면세용 양주 등 빼돌려 1천만원 상당 불법유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보안과는 19일 면세용 주류 등을 빼돌려 비밀창고에 보관해 온 혐의(관세법 위반)로 이모(35.경북 칠곡군 동명면 송산2리)씨를 검거, 대구세관에 넘겼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자신의 집에 설치된 비밀창고에 면세용 캔맥주 300여 상자, 보드카 등 밀수된 것으로 보이는 양주 12상자 등 1천여만원의 물품을 보관하면서 노래방 등에 불법유통시킨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