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장 통장서 돈 빼내 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부경찰서는 22일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대표의 통장 비밀번호 등을 알아내 폰뱅킹으로 돈을 빼내 쓴 혐의(절도)로 김모(30·대구시 달서구 본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7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자신이 근무하는 ㅌ산업 대표 백모(33·서구 중리동)씨가 모은행 이현공단 지점에서 개설한 예금통장에서 폰뱅킹으로 현금 1천500만원을 빼내 자신의 통장으로 이체시켜 사용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