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체 장속 돌며 질병진단 카메라 개발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간의 장(腸)속을 돌면서 병변(病變)의 징후들을 포착, 체외의 컴퓨터 화면에 나타내는 알약 크기의 캡슐형 미니 카메라가 개발되고 있다고 영국의 BBC방송이 21일 보도했다.

결국에는 암 진단에 사용될 길이 15㎜의 이 미니 카메라는 카메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1만배나 작은 마이크로 칩과 바이오 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찍은 사진은 체외에 설치된 컴퓨터 화면에 직접 영상화하거나 아니면 카메라 자체가 소화기관을 거쳐 배설되기를 기다려 회수할 수도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