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비행사들은 지구와 중력이 다른 우주에서 행할 수 있는 성행위 체위 가운데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위한 실험을 벌였다고 프랑스의 한 과학 전문기자가 신간을 통해 밝혔다.
저자와 전 우주비행사 피에르 쾰러에 따르면 우주에서의 체위 실험은 지난 96년 NASA가 4번 발사한 우주선 가운데 한 우주선에서 실시됐다.
실험으로 제시된 10가지 체위 가운데 6가지는 남녀를 서로 밀착시킬 수 있도록 하는 벨트와 신축성 있는 관(管)이 필요했으며 나머지 4가지는 별도의 기구없이도 가능했다고 쾰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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