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 韓·獨 정상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정부는 25일 김대중 대통령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가 다음달 10일 베를린에서 회담을 갖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독일정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양국 정상은 한반도 안보상황, 동아시아의 경제 및 정치 발전, 그리고 유럽통합 진전문제 등 광범위한 상호 관심사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독일을 방문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