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갓바위 주차료 한꺼번에 100%나 올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갓바위에 갔다. 경산쪽으로 향하는 뒷길로 갔는데 평일임에도 엄청난 차량이 몰렸다.

한참을 기다린 후 주차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1천원에 영수증까지 주던 주차료가 2천원으로 올라 있었다.

지난 1일부터 올랐다는데 근거가 무엇이길래 100%나 인상하는 것인지 확인할 길이 없다. 아무래도 잔돈 거슬러주기 귀찮아서 한꺼번에 올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이것은 관리소측의 편의발상주의가 아닐 수 없다. 더구나 돈받는 사람은 영수증도 안주었다. 사소한 일이라도 투명하게 처리를 해야겠다.

이경희(khilee.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