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전성지씨의 문인화전이 1일부터 6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053-420-8015)에서 열린다.
첫 작품전인 이번 전시회에는 작가의 중국 수학 경험을 바탕으로 종래의 사군자 소재에서 벗어나 꽃과 새, 인물, 물고기 등 다양한 소재를 현대적인 조형의식으로 표현한 문인화와 현대적 서예작품들을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 등 30여점을 선보인다.
신라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현대 한국문인화협회 이사, 미술협회 대구지부 이사 및 초대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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