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사관학교 35기 졸업 및 임관식이 3일 조성태국방장관을 비롯한 군 관계자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렸다.
2년간의 학위교육과 군사학 교육과정을 마친 생도들은 이날 학사학위를 받고 육군 소위로 임관, 전후방 각급 부대에 배치된다.
이날 졸업식에서 유희승(인천전문대 졸·사진)소위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에는 서상범(건국대 졸), 국방부장관상 정병삼(국민대 2년 수료), 참모총장상 신덕호(전남대 2년수료), 교육사령관상 이철(가톨릭대 3년 수료), 학교장상 황재혁(서일전문대 졸)소위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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