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주변 업소 갈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경찰청은 6일 경산시 영남대 주변 유흥업소 등에서 폭력을 휘둘러온 폭력배 31명을 붙잡아 진흥주(28.경산시 삼북동)씨 등 16명을 폭력행위 등 법률에 관한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정모(29.경산시 옥산동)씨 등 1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 등은 지난 96년 경산시 압량면 ㅍ단란주점에서 업주 이모(34)씨를 협박해 3천900만원 상당의 업소 경영권을 넘겨받은 것을 비롯, 최근까지 5곳의 유흥업소에서 업주 등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금품을 갈취해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