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절도피의자 총격사망 사건 경기경찰청 "정당방위"결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은 지난 8일 밤 파출소에서 발생한 절도피의자 총격 사망사건을 '관련 경찰관의 정당방위'로 잠정 결론을 내리는 한편 앞으로 이같은 공권력 도전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총격 사망사건을 조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 감찰계는 10일 "총격 당시 숨진 함재흥(37)씨가 사전에 치밀하게 범행계획을 세워 파출소에 침입한 뒤 쇠뭉치로 경찰관을 폭행하고 권총을 빼앗으려 하는 과정에서 실탄이 발사된 것으로 조사됐다"며"당시 상황을 종합해 볼 때 권총을 발사한 임내기(34)경장의 행위는 정당방위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함씨의 범행을 틈타 도주했다 다시 검거된 함씨의 동료 김모(43·서울 강동구 고덕동)씨에 대해 9일 오후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