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촌지방에도 전자상거래 홈쇼핑 등 농산품 거래가 늘어나면서 택배 업체들도 크게 증가,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있다.
상주지방에는 지난 90년대 중반 까지만 해도 택배 업체가 단 한곳 뿐이였으나 현재는 우체국을 비롯해 한진 대한통운 택배나라 등 10여개 업체가 성업 중이다.
이같은 택배업체 증가로 농산품 전화 주문을 비롯 전자상거래, TV를 통한 홈쇼핑 사업 등이 크게 활성화되고 있다.
이때문에 지역 택배 업체간 경쟁도 치열해 쌀의 경우 종전 80㎏당 1만원씩의 택배료가 지금은 7천원~8천원 까지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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