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음대교수 한무대 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콧대 높은' 서울대 음대교수 전원이 개교한지 50여년 만에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선다.

15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음악대학(학장 김민)소속 국악, 피아노, 현악, 관악, 성악, 지휘 전공 교수 41명 전원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음악대학발전기금 모금 음악회를 개최한다.

1.2부로 나눠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서울대 음대교수 실내악단, 국악관현악단, 목관 5중주단과 음대 1.2학년 오케스트라, 음대 학생 합창단 등이 총출동하고 교수로 재직중인 김민, 백혜선, 박인수, 박세원, 강병운 등 내로라하는 음악가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공연 곡목은 국악과 이성천교수의 '먼훗날의 전설', 바흐의 '4대의 쳄발로를 위한 협주곡 BWV1065', 쇼스타코비치의 '전주곡과 스케르쪼 작품 11',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 중 '대장간의 합창', 비제의 '진주조개잡이' 중 '저 신성한 사원에서', 구노의 '파우스트' 중 '황금송아지의 노래'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