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등 타지역의 4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교육청이 오는 5월 시행하는 교육행정직 지방공무원시험 응시수수료가 부산 등 타지역에 비해 4배 가량되는 등 턱없이 비싸 응시생들이 불만.

도교육청은 교육행정직의 경우 6·7급은 2만5천원, 8·9급은 2만원의 응시수수료를 받고 있는데 부산·인천 등 타지역은 5천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경남도의 일반 행정직 응시수수료 5천원에 비해서도 4배나 비싼 수수료를 받고 있다는 지적.

응시생들은 "최근 공무원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경쟁률이 치솟자 도교육청이 수수료 수입을 노린 것 아니냐"며 '재보다 잿밥'에 눈독을 들이는 꼴이라고 비아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