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신동' 독일진출 유승민 뒤셀도르프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탁구신동' 유승민(동남종고·사진)이 독일에 진출한다.

대한탁구협회는 15일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뒤셀도르프가 유승민을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다시 보내 와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뒤셀도르프클럽은 지난해 말 유승민을 10개월간 임대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대한탁구협회가 국가대표팀 운영의 어려움을 내세워 이를 거부했다.

그러나 뒤셀도르프는 15게임(약 10주)만 하는 대신 4만마르크(약 2천200만원)를 주겠다는 새로운 제안을 해 왔고 협회는 △기간이 길지 않은데다 △유럽스타일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라는 판단에 따라 받아들였다.

유승민은 시드니올림픽이 끝난 뒤 독일에 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