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방적 정리해고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오리온전기 노동조합(위원장 황준영. 조합원 3천400명)이 17일 오전 6시30분부터 회사측의 일방적인 정리해고 철회를 주장하며 시한부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정리해고 철회를 강력 촉구했으나 회사측이 지난 11일 일방적으로 사무직 포함, 275명의 정리해고자를 발표해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오리온전기는 워크아웃에 들어간 회사 측이 지난달 25일 회사정비를 위해 희망퇴직 대상자가 500명이라고 발표, 노조가 4차례에 걸친 부분파업과 철야농성을 벌이다 이날 오전 전면파업에 들어간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