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방적 정리해고 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공단 오리온전기 노동조합(위원장 황준영. 조합원 3천400명)이 17일 오전 6시30분부터 회사측의 일방적인 정리해고 철회를 주장하며 시한부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정리해고 철회를 강력 촉구했으나 회사측이 지난 11일 일방적으로 사무직 포함, 275명의 정리해고자를 발표해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오리온전기는 워크아웃에 들어간 회사 측이 지난달 25일 회사정비를 위해 희망퇴직 대상자가 500명이라고 발표, 노조가 4차례에 걸친 부분파업과 철야농성을 벌이다 이날 오전 전면파업에 들어간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