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현 공동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미현(23·ⓝ016-한별)이 미 여자프로골프(LPGA)스탠더드레지스터핑대회(총상금 85만달러)에서 시즌 첫승의 꿈을 부풀렸다.

김미현은 17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레거시골프리조트(파72·6천392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를 낚아 4언더파 68타로 도티 페퍼와 오전 10시 현재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캐리 웹(호주)과는 불과 한타 차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