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후보 '사이버 비방'4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검 공안부 김태영 검사는 17일 (주)데이콤이 운영하는 천리안 게시판에 박철언 자민련 수성갑지구당위원장을 비난한 혐의(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로 박모(40.무직.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이번 총선에서 사이버 선거사범을 검거해 처벌에 들어간 전국 첫 사례이다박씨는 지난 2일 천리안 게시판인 '나도 한마디'란에 '박철언 의원 여자관계 내막, 겨울나고 봄바람에 흐느적'이란 글을 올렸었다.

검찰은 글을 올린 RLEKFLA5란 ID 사용자인 30대 남자를 추적, 아는 사람에게 ID를 빌려준 사실을 밝혀내고 박씨를 검거했다.

崔在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