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112순찰 불난축사 소60마리 구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2순찰차를 타고 새벽 관내 순찰을 돌던 파출소 직원들이 불난 축사에 있던 소 60마리는 물론 인명피해까지 방지.

22일 새벽 3시15분쯤 문경시 영순면 왕태리 고한백(38)씨의 300평짜리 축사에 불이 난 것을 순찰 중이던 문경경찰서 영순파출소 소속 112 순찰차가 발견.

순찰차에 타고 있던 조봉흠 경장 등 2명이 기민하게 축사 옆 주택에서 잠자고 있던 고씨 가족 5명을 깨워 소를 긴급 대피시키고 순찰차에 있던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 축사 천정부분 일부만을 태우고 소 1마리가 약간 그을리는 피해에 그쳤다는 것.

(문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