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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가장 영향력 큰 기독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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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댄스가수 유승준이 문화적으로 영향력이 가장 큰 크리스천 대중예술인으로 선정됐다.

기독교방송(CBS)이 직원 2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사회에 문화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기독교 대중예술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34%가 유승준을 꼽았다. 2위는 교회대중음악의 국내정착에 크게 이바지한 하덕규(16%), 3위 탤런트 김혜자(7%), 한동일·정애리·최수종(이상 2%)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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