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향응제공 선거운동원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경찰서는 마을이장 12명에게 향응을 제공한 선거운동원 김모(61·군위군 우보면)씨와 선거운동인줄 알면서 이장들을 불러 모은 배모(52·군위군 고로면)씨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무소속 김모 후보 운동원 김씨는 군위군 고로면 내리 이장 12명을 모아 군위군 고로면 화수리 모식당에서 술과 고기 60인분(시가 16만원 상당) 등 향응을 제공하고 김 후보가 찾아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도록 자리를 마련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