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주영씨 후계지명 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李 금강위장 문제 제기

이용근(李容根) 금융감독위원장이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그룹 회장 지명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또 재벌들이 질질 끌고 있는 철도와 석유화학, 항공업종 빅딜(대규모사업구조조정)을 조기 완결하라고 요구했다.

앞으로 채권금융기관의 재벌계열사 채권관리는 부채비율보다 수익성 위주로 하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문어발식으로 벌려 놓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업종의 조속한 정리를 촉구했다.

김영재(金暎宰) 금융감독위원회 대변인은 30일 이 위원장이 전날 오전 롯데호텔에서 4대그룹 구조조정본부장을 만나 구조조정을 촉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은 재벌 구조조정본부장들에게 이번 현대 사태 과정에서 정주영 명예회장이 그룹 회장을 앞으로 누가 맡는다고 지명한 것은 법에도 맞지않고 국민들도 원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