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TM옆 세단기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은행 현금자동출납기를 주로 이용하는 회사원이다.

그런데 매번 이용하면서도 조회 또는 현금 입.출금시 발행되는 거래내역표를 제대로 처리하기가 곤란해 애를 먹곤 했다. 이런 거래내역표가 범죄의 수단에 이용되곤 하면서 쓰레기통에 함부로 버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일일이 찢어버릴 수도 없어 매번 힘들었다.

최근 어느 은행인가에 갔더니 자동출납기 옆에 문서 세단기가 마련되어 있어 상당히 편리했다. 대부분의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내역표를 세단기속으로 밀어넣었으며 동시에 자동으로 잘게 절단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문서세단기의 설치를 모든 현금출납기가 설치된 곳으로 확대했으면 한다.

김성열(경북 경주시 안강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