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실업과 신안화섬, 라인건설, 석천, 삼주건설, 삼경정밀, 세화 등 코스닥 등록 7개 기업 주식의 매매거래가 31일 정지됐다.
코스닥증권시장(주)은 이날 투자자들의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자본이 전액 잠식된 이들 7개 기업의 주식 거래를 다음달 4일까지 정지한다고 밝혔다.
코스닥증권시장(주)은 또 이미 관리종목으로 편입된 라인건설 등 5개 기업 외에 미주실업과 신안화섬을 관리종목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진실업과 라이텍산업, 보암산업, 주화산업 등 4개 기업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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