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노동당 김기수 후보측 서구선관위 항의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2시 대구시 서구 서도초등학교에서 열린 서구합동연설회장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6명이 불법 현수막을 게재하려다 경찰에 연행된 것과 관련, 민주노동당 김기수후보측은 3일 낮 12시 대구 서구선관위를 항의 방문했다.

민주노동당측은 서구 선관위가 민주노동당이 불법 현수막 게재를 주도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공식 사과와 함께 사무국장 징계에 대한 입장을 5일까지 통보해 줄것을 요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