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노이서 5년반 포로생활 美 매케인의원 베트남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트남전에서 악명 높은 '하노이 힐턴'에서 5년반동안 포로생활을 했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공화, 애리조나)이 옛 포로시절의 발자취와 기억을 더듬어보고 몇가지 행사와 관련된 TV프로에 참석하기 위해 4월 하순께 베트남을 방문한다.

미국 NBC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매케인 상원의원의 이번 방문일정에는 월맹군(북베트남군)에 의한 사이공 함락 25주년을 맞아 호치민시(舊사이공)에서 마련되는시민대회에 참석, 이 모임을 주선한 MSNBC 방송프로 '크라이스트 매슈와의 하드 볼'에 출연하는 것도 포함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