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에서 악명 높은 '하노이 힐턴'에서 5년반동안 포로생활을 했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공화, 애리조나)이 옛 포로시절의 발자취와 기억을 더듬어보고 몇가지 행사와 관련된 TV프로에 참석하기 위해 4월 하순께 베트남을 방문한다.
미국 NBC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매케인 상원의원의 이번 방문일정에는 월맹군(북베트남군)에 의한 사이공 함락 25주년을 맞아 호치민시(舊사이공)에서 마련되는시민대회에 참석, 이 모임을 주선한 MSNBC 방송프로 '크라이스트 매슈와의 하드 볼'에 출연하는 것도 포함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