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교육청 비리의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전교조 울산지부(지부장 노옥희.42.여)는 6일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부는 사립 및 공립고교의 각종 비리에 연루된 의혹을 받고 있는 울산시교육청에 대해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전교조는 "지난달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교 전 이사장이 교육청 예산으로 실내체육관 공사를 하면서 건설업체로 부터 전체 공사비의 34%인 4억9천500만원을 리베이트로 받아 구속됐으나 교육청은 현재까지 홍명고에 대한 감사를 하지 않고 있어 교육청 공무원과의 연루 의혹이 짙다"고 주장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에 대해 "검찰 수사가 최근 마무리된 홍명고교에 대해 곧 자체감사를 실시하겠다"며 "사립학교 시설 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경쟁 입찰과 공사감독을 통해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