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북부해수욕장 국유지 주민에 매각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11일 북부해수욕장 인근 국유지 32필 1천150평을 상반기중으로 연고자들에게 매각키로 했다.

북부해수욕장내 국유지는 그동안 미 불하로 건축행위 제한을 받아 도시 개발에 걸림돌이 돼 왔다.

매각할 국유지는 상업지로, 공시지가로만 22억 6천400만원 규모인데 감정을 거쳐 현재 토지를 이용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불하된다.

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