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상 부동산 유동화시장 진출 신한은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은행은 인터넷 부실채권 거래소인 한국저당권거래소(e◈KONEX)와 5월쯤 결제은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인터넷상의 부동산 유동화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한국저당권거래소는 인터넷상으로 부실저당권을 접수, 공개 및 게시해 고객간의 담보부 부실채권 매매를 성사시켜주는 사이버상의 저당권 거래소다.

신한은행은 한국저당권거래소를 통해 연간 4조원이상의 부실채권이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럴 경우 6천억원가량의 유동자금을 확보함으로써 연간 300억원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