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인터넷 부실채권 거래소인 한국저당권거래소(e◈KONEX)와 5월쯤 결제은행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인터넷상의 부동산 유동화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한국저당권거래소는 인터넷상으로 부실저당권을 접수, 공개 및 게시해 고객간의 담보부 부실채권 매매를 성사시켜주는 사이버상의 저당권 거래소다.
신한은행은 한국저당권거래소를 통해 연간 4조원이상의 부실채권이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럴 경우 6천억원가량의 유동자금을 확보함으로써 연간 300억원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