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 경북 진에 이세나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6시 영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0년 미스경북.문화엑스포 선발대회에서 경주출신 이세나양(18.서라벌대)이 미스경북진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대 박소윤(23)양은 선, 대구대 최미영(19)양은 미를 차지했다.

미스 영천에는 대구과학대 권지희(20), 미스한국통신에는 동국대 최지선(22), 미스 삼성애니콜에는 영남대 박신효(18)양이 각각 뽑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