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없는 모성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 오후 8시쯤 울산시 북구 송정동 송정저수지 입구 무인 철도 건널목에서 이 동네 김성학(36.여.주부)씨와 김씨의 아들 이형석(6)군이 강릉발 부산행 무궁화호 기차(기관사 홍정희.39)에 치여 숨졌다.

동네 주민 고모(44)씨는 "건널목 인근 슈퍼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데 갑자기 철길에서 아들을 다급히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 밖을 내다 봤더니 김씨가 기차에 빨려 들어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기차가 오는 줄 모르고 철길로 뛰어든 아들을 구하려던 김씨가 아들과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울산.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