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강대 학생부반영 높여 梨大 수시모집 인원 늘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강대는 24일 2001학년도 입시전형에서 인문계열면접시험을 폐지하고 학생부 반영비율을 40%로 높이도록 했다.

서강대는 이와 함께 특기자전형에서 최저학력기준(수능 상위 25%)을 새로 설정하고 가톨릭 교회 지도자 추천특별전형을 신설, 모집인원의 2%(33명)를 선발키로 했다.

이화여대도 이날 수시모집 선발인원을 모집정원의 20%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입시전형을 발표했다.

이대는 이와 함께 모집단위를 13개로 조정(사범대 및 예·체능계 제외)하는 한편 수시모집에서 영어 에세이, 구술, 면접 시험을 거쳐 선발된 뒤 모든 과목을 영어로 수강해야 하는 국제학전공(20명) 및 '수학·과학 우수자 특별전형(50명)'을 신설했다.

숙명여대도 수학, 과학, 무용, 음악 경시대회 입상자 및 각종 어학시험성적우수자, 중요무형문화재계승자, 예술·방송인을 60명 선발하는 등 특기자 전형 유형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