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월의 독립운동가 양진여 선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일 의병장출신 서암(瑞庵) 양진여(梁振汝.1862~1910) 선생이 광복회, 국가보훈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5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다.

1862년 전남 광산군 서창면에서 출생한 선생은 군대 해산이후인 1907년 10월 30여명의 동지를 규합, 전남 담양군 대치산을 근거지로 의병을 일으켜 1909년 8월 일본군에 체포될 때까지 수백명의 의병을 이끌고 광주, 담양, 장성 등 전남지역에서 항일 의병 무장투쟁을 벌였다.

1910년 경성고등법원에서 사형이 확정돼 그해 5월 30일 대구형무소에서 '이 한목숨은 아깝지 않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형을 받고 죽으니 유감이다'는 유언을 남기고 순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