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책협의체 구성 합의 여야 3역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양당 3역회의를 열어 청와대 영수회담에서 합의된 '여야정책협의체'를 양당의 정책위의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각 당 4명씩 8명으로 구성, 3일부터 가동키로 합의했다.

양당은 또 '국가비전 및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미래전략위원회'와 정치개혁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치개혁특위'는 16대 국회 원 구성 직후 발족시키기로 했다.

정책협의체는 민주당 이해찬, 한나라당 정창화 정책위의장을 공동의장으로 양당의 정치·경제·사회 등 3개 부문별 담당자로 구성되며 3일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열어 부패방지법과 인권법, 국가부채감축법, 중소기업지원법, 과외대책을 포함한 교육관계법 등 공통공약 50여건의 이행방안을 우선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 양당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초당적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徐明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