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기 후미 등 부착 내년부터 국고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림부는 내년부터 경운기용 트레일러 후미등 부착사업에 국고를 지원해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농림부 남점술 농기계자재과장은 "농민들이 종전에 보급된 트레일러를 후미등없이 사용하는 사례가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많다"며 "내년부터 국고와 지방비가 절반씩 지원되는 지역특화사업에 트레일러 후미등 부착사업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레일러 10만7천대를 대상으로 대당 4만-5만원씩 소요되는 후미등 장착사업비로 농림부는 내년도에 44억원을 책정했다.

농림부는 지난 95년 농업기계화촉진법 시행령을 고쳐 경운기용 트레일러 제조업자는 의무적으로 후미등을 포함한 등화장치를 부착토록 했으나 이전에 공급된 트레일러는 상당수가 후미등 없이 방치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