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인주 14일 5防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패의 세계 챔프' 조인주(30)가 4개월여만에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조인주는 14일 오후 2시 쉐라톤워커힐 호텔 특설링에서 동급 7위에 올라 있는 훌리오 아빌라(24·멕시코)와 5차 방어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1월 제리 페날로사(27·필리핀)와의 의무방어전에서 힘들게 판정승했던 조인주는 이번 도전자의 기량이 챔피언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돼 낙승이 예상되고있다.

17전 전승(7KO)을 달리고 있는 조인주에 비해 15승(7KO) 3패의 아빌라는 KO패를2번이나 당해 맷집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인파이터 스타일인 아빌라는 멕시코 선수들의 특징인 강펀치를 갖고 있어 절대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장기 집권의 문턱에 서 있는 조인주는 5차 방어전을 무사히 넘기면 6차 방어전을 일본 원정경기로 치르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