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중과, 경운중이 제47회 선수권 및 제30회 대통령기 중학야구 예선에서 1승을 추가, 대구중과 함께 2승1패로 공동선두에 올랐다.
경상중은 1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대구중과의 경기에서 투수 구명환, 정대희가 2실점으로 막고 적시에 12안타를 몰아쳐 7대2로 승리했다.
경운중은 경복중을 맞아 3대3으로 동점이던 7회초 김은수가 결승타를 터뜨려 4대3으로 승리, 2승1패를 기록했다.
한편 청룡기 고등학교야구 예선에서 경북고는 대구상고를 7대6으로 물리쳐 대구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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