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40분쯤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앞 낙동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파키스탄인 갈라드마므드(27)씨가 물에 빠져 숨지고 이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든 파키스탄인 친구 파르큐(23)씨는 실종됐다.
경찰은 익사한 갈라드마므드씨가 이날 칠곡군 가산면 천평리 합성수지 공장 대성산업의 산업연수생 파르큐씨의 회사 야유회에 함께 따라가 물놀이 도중 급류에 휘말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22일 오전 실종된 파르큐씨 수색 작업을 펴고 있다.
칠곡.李昌熙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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