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3시40분쯤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앞 낙동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파키스탄인 갈라드마므드(27)씨가 물에 빠져 숨지고 이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든 파키스탄인 친구 파르큐(23)씨는 실종됐다.
경찰은 익사한 갈라드마므드씨가 이날 칠곡군 가산면 천평리 합성수지 공장 대성산업의 산업연수생 파르큐씨의 회사 야유회에 함께 따라가 물놀이 도중 급류에 휘말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22일 오전 실종된 파르큐씨 수색 작업을 펴고 있다.
칠곡.李昌熙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