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서 홍수환 아들 28일 프로복싱 데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전 5기' 신화의 주인공 홍수환 전 세계챔피언의 아들인 홍대호(22)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사각의 링에 오른다.

홍대호는 28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에서 안기황(보성힐체)을 상대로 4라운드의 웰터급 프로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87년 미국으로 이민갔다가 프로복싱에 입문하기 위해 4월 귀국한 홍대호는 그동안 아버지 홍수환씨의 지도아래 맹훈련을 쌓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