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총련 간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공안부 소진 검사는 26일 대경총련 집행위원장 정상화(27)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씨는 지난 98년 2월 경북대에서 열린 '미국의 경제침탈 분쇄와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결의대회'가 끝난 뒤 대경총련 학생 60여명과 함께 경대 북문 앞 도로를 점거, 농성하며 진압 경찰관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다.

崔在王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