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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인 정주의식 높이기' 구미경실련 범시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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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은 29일 외지인이 구미시민의 80%를 차지하고 있는점을 감안, 외지인 정주의식을 높이기 위해 일반시민과 구미시, 시의회, 기업체, 기관단체, 시민단체, 주민조직 등 각계 단체가 참여하는 '청소년 문화여가 시설확충 및 도시환경개선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李弘燮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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