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라도나 "내꿈은 바로셀로나 감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39·사진)의 꿈은 스페인의 명문클럽 FC 바르셀로나의 감독. 마라도나는 29일 스페인의 스포츠지 '스페니쉬 스포츠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목표는 바르셀로나의 감독으로 다시 축구계에 복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라도나는 이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심장병을 극복하는 게 우선이라 밝히고 가능성은 1%에 불과하지만 포기하지 않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지난 1월부터 쿠바에서 마약중독으로 얻은 심장질환을 치료해오던 마라도나는 19㎏을 감량, 지난주 독일 뮌헨에서 열린 로타어 마테우스의 고별경기에 출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