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순.원재숙,이영미 공동2위
고우순과 원재숙, 이영미가 일본 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리조트트러스트레이디스골프대회(총상금 5천만엔)에서 공동 2위그룹을 형성했다.
고우순은 2일 일본 기후현 스프링필드골프클럽(파72.6천478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선두인 후도 유리에 3타 뒤진채 원재숙, 이영미와 함께 공동 2위를 달렸다.
한희원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12위, 김만수는 1오버파 73타로 공동 27위에 각각 자리했다.
한편 일본 상금랭킹 1위인 후도 유리는 보기없이 6개의 버디를 낚아 지난달 베르날컵대회에 이어 시즌 2승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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