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노조 파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 노동조합(위원장 현상윤)은 3일 오전 5시부터 파업에 들어갔다.KBS 노조는 지난달 29, 30일 사측과의 임금협상이 결렬된 뒤 실시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찬성의견이 89.6%에 달해 이날 오전 5시부터 차장급 이하 전체 조합원이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임금인상을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직제개편안과 박권상 사장의 편중인사를 시정하고 새 방송법에 따라 편성규약을 제정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3월 시작된 KBS 노사간 임금협상은 노조와 사측이 각각 총액 대비 14.9%와 3% 인상안을 내놓고 의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다.

노조는 오전 9시30분부터 KBS 본관 민주광장에 조합원 1천여명이 모여 파업집회를 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