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차 직사광선 피해 주차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휘발유값이 오르면서 올 여름에도 LPG 연료 차량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LPG 차량은 휘발유 차량에 비해 연료비가 80% 정도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지만 연료의 특성 때문에 신경써야할 부분도 적지 않다.

여름철 LPG차량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차를 두고 장기휴가를 떠날때 가스 누출을 예방하기 위해 봄베(LPG용 연료탱크)의 밸브 2개를 꼭 잠근다.

지하주차장 등 밀폐된 공간이나 직사광선이 드는 곳의 주차를 피하는 것이 좋고 자동차가 과열되지 않도록 물로 연료탱크를 자주 냉각시켜주는 것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교통사고로 차량이 파손되거나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즉시 엔진을 끄고 연료탱크의 적·황색 밸브를 잠궈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