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 대명동 1699의11 4층상가건물이 12일 대구지법 경매15계에서 입찰된다.
이 물건(99-61057)은 남부경찰서 서쪽 인근으로 35m 대로에 가까이 있으며 대지 56평, 건물면적 217평이다. 최초감정가는 3억7천900만원이나 1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2억6천500만원이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 1634의8 4층상가주택이 15일 대구지법 경매12계에서 입찰될 예정. 이 물건(99-55991)은 개나리아파트 북쪽 인근으로 서쪽으로 8m 도로를 접하고 있으며 대지 111평, 건물면적 153평이다. 최초감정가는 2억6천400만원이나 1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1억8천500만원이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1332의229 상가건물이 16일 대구지법 경매9계에서 입찰된다. 이 물건(99-52381)은 비둘기아파트 서쪽 인근이며 남쪽으로 10m, 서쪽으로 6m 도로를 접하고 있고 대지 208평, 건물면적 469평 3층 건물로 최초감정가는 10억3천만원이나 1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7억2천만원이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 192의7 2층근린주택이 16일 대구지법 경매9계에서 입찰 예정이다.
대지 58평, 건물면적 52평인 이 물건(99-75476)은 KBS방송국 서쪽 인근으로 30m 도로를 접하고 있으며 최초감정가는 3억4천600만원이나 1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2억4천200만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