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식-종목선택 이렇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엇보다 증시의 주도주를 공략하는게 성공투자의 열쇠다. 최근 증시에선 개인들은 은행 증권주 등 대중주, 외국인은 반도체주 등 핵심블루칩과 기술주를 대거 사들였다. 현재까지는 개인이 집중 매수한 대중주가 증시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

앞으로 어떤 종목들이 증시를 이끌지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 부국증권은 최근 '테마별 선도종목'이란 자료를 통해 각 테마주 중 선도종목을 소개했다. 이들 테마가 상승세를 탈 때 테마주 가운데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이란 게 부국증권의 설명.

한편 인터넷 증권사이트인 '팍스넷'은 종목별 투자전략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먼저 외국인 선호 핵심주는 단기적으로 고가매도와 저가매집을, 남북경협 테마주는 비우량주식을 선별하여 고점매도할 것을 권유했다. 또 증권주는 사이버거래 비중이 높은 증권사를 저가매수하고, 건설주는 대형건설주, 특히 실적대비 낙폭이 큰 건설주를 저가매수할 것을 조언했다. 업종대표주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저가매집하며, 장기소외 저평가 우량주는 과매도상태 해소시까지 상승여력이 충분한 만큼 적극적으로 투자하라고 강조했다.

李大現기자 s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