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생불량 19곳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구청은 이용소, 목욕탕등 관내 82개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 공중위생관리기준을 위반한 19개업소를 적발해 6개업소를 영업정지 및 형사고발하고 13개업소는 시정·개수명령 및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서구 비산동 ㅍ이용소 등 6개업소는 퇴폐영업을 하다 적발돼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되었으며 서구 원대동 ㅅ이용소등 7개 업소는 칸막이 등을 설치해 시설 개수명령과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