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법원 훌리건 36명 출국금지시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국 법원은 폭력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훌리건(폭력 축구팬) 36명의 유로2000 대회 참관을 위한 출국을 금지시켰다고 BBC 방송이 9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노스 타인사이드 법원이 35명의 축구팬들에 대해 뉴캐슬 유나이티드팀과 선더랜드팀 팬들간의 싸움에 가담했었기 때문에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 열리는 유로2000 축구대회 경기를 관전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고 전했다.

또 옥스퍼드 법원도 같은 법조항을 적용해 지난해 11월 잉글랜드팀과 스코틀랜드팀 경기에서 벌어진 팬들간의 충돌에 가담했던 패트릭 비질런트에게 3년간 국제경기 관전 금지 판결을 내렸다.

이번에 출국금지조치를 받은 36명은 잉글랜드 경기일 당일에 경찰에 출두하거나오는 25일까지 여권을 반납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