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정상회담 비상한 관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남북한 정상회담이 연기됐다는 소식을 11일 무려 5차례나 보도해 중국이 정상회담에 대해 갖고 있는 비상한관심을 그대로 반영했다.

신화통신은 그러나 회담이 북한측의 준비 문제 때문에 연기됐다는 객관적 사실만 전했을 뿐 그 배경에 대해서는 어떠한 추측이나 논평도 가하지 않는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

신화는 이날 오전 9시14분(한국시간 10시14분) 영문 긴급 기사로 연기 사실을 첫 보도한 후 오전에만 영문기사로 3차례 중문기사로 1차례 전했으며, 오후에는 중문 종합기사를 마지막으로 보도했다.

중국은 남북정상회담이 자국의 안보, 군사, 정치, 경제 등 여러 면에서 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신화통신은 이를 반영하듯 지난 4월 정상회담 개최합의 사실 발표 이후 회담 관련 사항들을 이례적으로 신속하고 집중적으로 보도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